광고닫기

‘만삭’ 박소영♥문경찬, 똑닮은 딸 공개..“시험관 시도 후 자연임신” (‘신랑수업2’)

OSEN

2026.08.14 15:1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박소영과 문경찬이 딸의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첫 만남부터 결혼하기까지 비화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개그우먼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의 새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박소영은 “그 전에는 혼자였지만 지금은 남편과 셋이 돼서 돌아왔다”라며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현재 임신 10개월 차라는 그는 “26일 뒤면 만날 수 있다”라고 했다.

박소영은 ‘신랑수업’에 재출연한 이유로 “저희 남편이 저한테는 최고의 신랑감인데 제가 육아 준비하는 동안 남편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라며 수강신청 하고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5살 차이로, 연상연하 커플이라는 두 사람. 첫 만남에 대해 묻자 박소영은 “지인을 통해서 원래 알고 있었다. 은퇴하고 나서 서울에서 따로 만났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사람이 너무 괜찮았다. 그때부터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했다”라며 연애 7개월 후 결혼했다고 전했다.

또 가장 큰 고민이 출산이라는 그는 “제 남편은 진짜 나랑 이렇게 살아줘서 너무 감사하다 싶을 정도의 최고의 남편감이다. 진짜 너무 고맙다”라면서도 “남편이 저한테는 최고의 남편이지만 아빠 될 준비가 많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하나하나씩 다 알려줄 수도 없고”라고 토로했다.

반면 문경찬은 “저는 이제 실전에 강한 타입이다. 들이닥쳤을 때의 임기응변은 자신 있어서 저는 크게 걱정이 안 된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후 박소영과 문경찬은 산부인과를 찾아 메리(태명)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아빠 문경찬을 똑닮은 비주얼에 박소영은 “너무 귀엽다”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이승철은 “원래 임신 계획 있었냐”고 물었다. 박소영은 “결혼하자마자 허니문 베이비랑 다 준비했다. 쉽게 안 되더라. 자연임신 준비하다가 안되겠다 해서 시험관 1차 하고, 2차 바로 하려고 했는데 난소 부어서 한 달 쉬라고 했다. 그때 쉬면서 자연임신 시도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패널들은 “너무 많이 시도한 거 아니냐”라며 “저번보다 살이 쭉 빠졌다”, “문경찬 씨가 괜히 살 빠진 게 아니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영은 5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2024년 12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