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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자산가' 윤미애, 50억 강남 아파트 공개 충격 "탬플 스테이냐" ('사당귀')

OSEN

2026.08.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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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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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이자 200억 대 자산가 윤미애 이사의 반전 자택이 전격 공개된다.

1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를 통해 윤미애 이사의 50억 대 강남 자택이 베일을 벗는다.

부푼 기대를 안고 집 안으로 들어선 박명수는 예상치 못한 소박한 전경에 눈을 휘둥그레뜨며 "너무 놀랐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미애 이사의 자택 내부가 화려함 대신 '극단적 미니멀리즘'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

200억 자산가라는 화려한 수식어와 달리 집안에는 15년 된 김치냉장고와 10년이 넘은 매트가 그대로 놓여 있었다. 특히 침대 프레임도 없이 매트리스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안방 풍경을 지켜본 전현무는 "템플 스테이인가?"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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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소박함 뒤에는 윤미애 이사만의 남다른 자산 운용 철학이 숨어 있었다. 그는 "사면 다 오르고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만 확실히 투자한다"며 부동산, 그림, 시계에 집중하는 독보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박명수는 윤미애 이사의 남다른 자산 운용 능력에 감탄하면서도 "뭘 사도 오른다니 배 아파서 못 살겠다"라며 특유의 투정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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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당귀'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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