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오케이 마담2' 무대 인사를 위해 열정을 뽐냈다.
16일 엄정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박성웅, 배정남, 려운 그리고 특별 출연한 최수영까지 함께한 무대 인사를 돌았다. 엄정화는 단체 팀 티셔츠를 입은 채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 려운, 배정남, 박성웅은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데 여념이 없었고, 특별 출연한 최수영까지 영화 홍보에 열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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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특별한 관객이 있었다. 바로 배우 이성민이었다.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 팬 계정의 영상을 리그램했다. 이성민은 수더분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영상에는 "오케이 마담2 무대 인사에 이성민 배우의 깜짝 등장?!"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ㅜ"라며 엄정화의 감사함도 전해졌다.
이날 엄정화는 "오늘 19개관 무대인사 완료"라는 글귀로, 말 그대로 열렬히 불 태운 하루를 보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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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영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한국 여름 영화 이겨 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 1'의 흥행을 이어 '오케이 마담 2'에 출연, 주연인 박성웅과 함께 공동 제작자로도 참여했다고 알려졌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