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8월이다. 입맛이 떨어지고 충분히 쉬어도 몸이 무겁게 느껴질 만큼 한여름 동안 쌓인 피로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시기다. 특히 8월 중순부터는 소진된 기력을 추스르고 다가오는 환절기에 대비하는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이럴 때 예로부터 귀한 보약으로 손꼽혀 온 것이 바로 공진단이다. 공진단은 '동의보감', '방약합편', '세의득효방' 등 옛 의서에도 기록된 전통 처방으로, 한의학에서는 기와 혈이 허하고 피로가 누적된 사람의 원기를 보강하고 몸의 균형을 돕는 데 사용해왔다. '보약 중의 보약', '황제의 보약'이라 불릴 만큼 귀하게 여겨져 온 이유다.
하지만 공진단이라고 다 같은 공진단은 아니다. 어떤 원료를 사용하고 어떻게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품질과 가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야생산삼 프리미엄 공진단
야생산삼 프리미엄 공진단
'케이힐링(K-Healing)'의 '야생산삼 프리미엄 공진단'은 녹용, 참당귀, 산수유, 침향, 산양산삼 등 엄선한 5가지 원료에 집중했다. 여러 저가 원료를 섞기보다 공진단을 구성하는 주요 재료를 중심으로 배합했으며, 특히 산양산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녹용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사슴의 강한 생명력을 품은 것으로 평가받는 러시아산 녹용을 사용하고, 여기에 침향과 기혈을 보하는 데 전통적으로 사용돼 온 참당귀와 산수유, 산양산삼을 함께 배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제조 방식에도 공을 들였다. 공진단은 오래 보관하면 단단하게 굳어 섭취하기 불편할 수 있는데, 케이힐링 공진단은 발효공법을 적용해 장기간 보관해도 비교적 말랑하고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원료의 구성뿐 아니라 섭취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것이다.
평소 피로가 누적돼 활력이 떨어진 중장년층이나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은 물론, 부모님을 위한 건강 선물로도 공진단을 찾는 이들이 많다. 그만큼 단순히 가격이나 수량만 비교하기보다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주요 재료를 제대로 담았는지, 어떤 제조 방식을 적용했는지 꼼꼼히 살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여름을 지나며 떨어진 기력을 추스르고 가을을 준비해야 하는 지금,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야생산삼 프리미엄 공진단 10환 1박스를 149.95달러에 판매하며, 2박스 구매 시 동일 제품 1박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2+1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좋은 원료와 차별화된 제조 방식의 산삼 공진단을 찾고 있었다면, 두 박스 가격으로 세 박스를 마련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