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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성형 미남’ 고백..“검정 사마귀, 레이저 시술 받아” (‘냉부해’)

OSEN

2026.08.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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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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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조여정, 하석진이 등장했다.

이날 김성주는 “녹취록 그대로 들려드리겠다”라며 “나는 성형 미남이었다”라며 ‘냉부’에서 성형 고백을 한 셰프가 있다고 알려 궁금증을 안겼다.

주인공은 바로 최현석이었다. 그는 “성형 미남까지는 아니고 성형인이라고 고백했다. 그때 동네 이름 붙여서 별명을 붙이지 않았나. 제가 금호동 흑사마귀였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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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에 대해 “중요한 비밀이 있는데 이마에 검정 사마귀가 있었다. 그때 레이저 시술로 제거 했다. 그 뒤로 별명이 바뀐다. ‘레이저 초이’ 그때 사진들이 있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제출한 사진은 이미 검정 사마귀를 제거한 후였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사진들 속 박은영은 “볼에도 사마귀 아니냐”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아니다. 그건 점”이라며 “2차 레이저로 제거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성형 미남으로 확인됐다”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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