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월 납부액 확 낮췄다
New York
2026.08.16 17:21
예산·스타일에 맞는 선택 가능
9월 7일까지 배송·설치비 면제
한국에서 출발해 미국, 캐나다,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해온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미국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로봇 안마의자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월 비용을 나눠 내는 구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수천 달러에서 1만 달러 이상에 이르는 프리미엄 안마의자는 뛰어난 기능에도 불구하고 높은 초기 구매 비용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제품이다.
이에 바디프랜드는 이러한 부담을 낮춰 소비자들이 최신 헬스케어 로봇 기술을 보다 쉽게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월 납부액 방식으로는 우선 1500달러 초기 납부금과 48개월간 월 99달러(세금 별도)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최고급 하이엔드 로봇 안마의자도 모델에 따라 월 200달러대의 납부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한 번에 수천 달러에서 1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부담하는 대신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자신의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바디프랜드 로봇 안마의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노동절인 9월 7일까지 진행되는 한정 프로모션 기간에는 해당 제품의 배송비와 전문 설치 비용을 면제해 초기 부담을 더욱 낮췄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이들 배송과 설치 비용 부담까지 줄이면서 바디프랜드의 로봇 안마 기술을 집에서 바로 경험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뉴저지 포트리 라운지점으로 전화(201-267-0295)하면 된다.
최호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