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타임스스퀘어에 뜬 한글 사과 광고

Los Angeles

2026.08.16 19:00 2026.08.16 13:3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뜬 한글로 된 한국산 사과 홍보 광고물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9시 36분부터 23시간 동안 매 36분마다 15초씩 송출된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 안 합니다’라는 광고는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유통특작과 김수성(27) 주무관이 개인적으로 기획, 제작하고 사비를 털어 노출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온라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봉화군 제공·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