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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에 소개된 광복절

Los Angeles

2026.08.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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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에 소개된 광복절 존 이(12지구·오른쪽) LA시의원이 14일 시의회에서 8·15 광복절의 의미를 알렸다.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그는 “한국이 일제의 억압을 이겨내고 주권과 자유를 되찾은 날”이라고 소개했다. 또 한인 사회의 용기와 회복력,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 시의원은 동료 시의원들에게 한국 화장품 2종을 선물했다.  

김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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