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한미재단 이사진 영입…수 최, 크리스 리 합류

Los Angeles

2026.08.16 19:3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한미재단(KAF)이 수 최씨와 크리스 리씨를 각각 어드바이저리 보드와 어소시에이트 보드의 새 멤버로 영입했다.  
 
최씨는 비영리 분야에서 15년 넘게 활동해 온 전문가다. 라캬나다 플린트리지 에듀케이셔널 파운데이션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라캬나다 통합교육구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과 커뮤니티 참여, 전략 기획 업무를 이끌고 있다.크리스 리씨는 글로벌 공개시장과 사모펀드 분야에서 활동해온 투자자다. 거시경제 흐름과 기술·구조적 변화에 주목해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법원이 지정한 아동 특별옹호인(CASA)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하며 정의 실현과 공평한 기회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KAF 측은 최씨의 합류를 통해 가주 최초의 한인 커뮤니티 재단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리씨는 차세대 리더들로 구성된 어소시에이트 보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경준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