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비현실적인 미모가 담긴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비둘기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하얀색 시스루 상의와 은은한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한층 더 깊어진 청순 가련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맑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신 아우라를 더했다.
[사진]OSEN DB.
게시물을 본 팬들과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AI도 이렇게 뽑으면 오류남... 언니 진짜 이뻐요", "너무 예뻐서 기절이야", "진짜 공주님 같다", "청순 그 자체" 등의 찬사를 보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016년부터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올 상반기에는 9년 만에 SNS를 재개하면서 일상을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