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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전남친 바람? 헤어지고 알았다‥한두 번 아니었어"

OSEN

2026.08.1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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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기' 영상

'소유기'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씨스타 멤버 겸 가수 소유가 지난 연애를 회상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바람 핀 전남친썰? (어디까지풀지감도안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연애'썰'을 푼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바람 피운 걸 솔직하게 말하는 애인 대 바람피운 걸 끝까지 숨기는 애인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밸런스 게임에서 차라리 숨기는 게 낫다며 자신의 연애를 돌아보았다.

'소유기' 영상

'소유기' 영상


그는 "저는 맨날 말한다. '바람 피워. 걸리기만 해봐'라며 걸리면 바로 아웃이다"라고 말문을 연 뒤 "전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적 있다. 헤어지고 알았다. 다른 이유로 헤어졌는데 알고 보니 바람을 많이 폈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깝다. 내 꽃같은 나이에 걔가 뭐라고"라며 '그 자식'이라고 호칭해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소유기'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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