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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딸 낳고도 관리 잘했네..요정 시절 그대로 “유산소 가야지”

OSEN

2026.08.17 03:32 2026.08.2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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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7일 개인 채널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 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운동을 마친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성유리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있으며 쌍둥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이 잘 관리한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성유리는 머리를 질끈 묶었음에도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을 드러내기도.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요정’ 시절을 방불케 하는 성유리의 근황에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성유리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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