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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 뺀 풍자, 입 터졌다..모닝 라면 먹고 “행복이 별게 없어”(풍자테레비)

OSEN

2026.08.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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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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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33kg 감량에 성공한 풍자가 입맛이 도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체감 온도 41. 여름 캠핑에서 살아남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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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무더위에 캠핑을 즐기기 위해 에어컨이 설치된 비닐하우스를 찾았다. 풍자는 건강식인 묵사발을 만들기 시작했다. 풍자는 자신이 만든 묵사발이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며 감탄했다.

저녁에는 오이, 오징어, 맥주로 힐링하는 시간을 즐기기도. 풍자는 “입 터졌어 어떡해”라며 집에서 챙겨 온 과일까지 먹기 시작했다. 풍자는 “지금 라면 하나 먹으면 소원이 없겠다”라며 라면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결국 풍자는 다음 날 아침부터 라면을 끓여 먹기 시작했다. 라면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던 풍자는 “행복이 별게 없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풍자테레비’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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