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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여친' 오해받은 이일화 "동안 비결? 1년에 한 번 리프팅 시술"

OSEN

2026.08.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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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방송

'남겨서 뭐하게'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일화가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알렸다.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지난 2021년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를 통해 친구가 된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자는 오현경, 이일화, 윤지숙의 과거 사진을 보다 "본인들 나이보다 10살은 어려 보인다 듣지 않냐"라며 관리법이 있는지 물었다. 

이일화는 "먹을 때 잘 먹고 운동할 때 열심히 한다"라고 대답, 윤지숙은 "1년에 한 번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라고 털어놓았다. 

'남겨서 뭐하게' 방송

'남겨서 뭐하게' 방송


이에 이일화는 "나는 피부과에서 신상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라면서 "그거 받으면 예뻐진다. 1년에 한 번씩은 받고 있다"라며 덧붙였다.

이영자는 "성형은 안 하더라고 관리는 해야 한다"라고 공감했고, 윤지숙은 "꾸준히 관리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은 20,30년 뒤에 차이가 확 난다더라"고 거들었다.

한편 이일화는 과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해외 포상 휴가를 떠났다가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 때문에 해외 팬들 사이에서 여자친구라는 오해를 샀던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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