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가수 권은비가 튀르키예에서도 ‘페스티벌 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권은비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공연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화이트 레이스 톱에 데님 쇼츠, 프린지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긴 다리는 물론,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권은비답게 과감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권은비는 최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대규모 음악 축제의 K팝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현지 공연에는 몬스타엑스, 선미, 에이티즈 등도 함께했으며, 권은비는 약 5만 명의 관객 앞에서 무대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워터밤 여신”, “비율이 말도 안 된다”, “튀르키예에서도 빛나는 미모”, “무대 의상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