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정용화, 실수 덮으려 바닥에 드러누운 女 출연자에 “귀엽다”('내 남은 연애')

OSEN

2026.08.17 14:1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용화가 한 출연진의 임기응변에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데이트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빈은 데이트에서 상대 남성과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작성한 종이를 우편함에 넣기 위해 다이닝룸을 찾은 로빈. 그러나 우편함 근처에 두 남자가 있자 당황한 나머지 버킷리스트를 손에서 떨어뜨렸다. 이에 최예나는 "삐거덕거리는 게 귀엽다"라고 반응했다. 도겸은 "너무 보이게 떨어졌다"라고 걱정하기도.

결국 로빈은 바닥에 떨어진 버킷리스트를 숨기기 위해 그 위로 넘어진 척 했으며 이 같은 임기응변을 본 정용화는 “귀엽다”라고 말했다. 도겸 또한 “당황한 티가 너무 나서 웃기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내 남은 연애’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