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로렌스빌 소재 귀넷 정부 건물에서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UGA(조지아대학) 공공서비스 귀넷 오피스는 17일 ‘지역사회 협력 파트너’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귀넷 카운티 산하 시니어 서비스, 건강 및 복지부서, 초등학교, 도서관, 프라이머리케어 등 UGA 공공서비스와 협업해온 기관들이 참석해 지금까지의 활동을 검토하고 앞으로의 협동 프로젝트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일보도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 참석해 한인들이 관심 갖는 주제 등 의견을 나누었다. ‘UGA 귀넷 익스텐션’은 UGA와 귀넷 카운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사회 교육 및 지원 기관으로, 영양 및 식품 안전, 건강 등을 주제로 한인 독자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중앙일보에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