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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와 열애설' 윤채경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맞아"..의미심장

OSEN

2026.08.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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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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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맞았다”고 근황을 밝혔다.

윤채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팬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라며 근황을 물었고, 윤채경은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고 배신당해서 아직도 못 헤어나오고 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채경은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인정해야죠 뭐. 입에서 나오는 말 하나하나 다 거짓말이고 미안하다는 말조차 안 하는 그 인성에 놀라울 뿐이지만. 언젠간 보인한테 다 돌아가겠죠!”라며, “더 행복해지자 우리는”이라고 덧붙였다.

윤채경인 믿었던 사람의 배신을 언급한 후 또 다른 팬은 “언니 앞으로는 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생길 거예요. 나쁜놈 때문에 슬퍼하기엔 예쁜 언니의 일분 일초가 아까워요”라고 응원을 보냈다. 이에 윤채경은 “이제라도 알게 돼서 럭키비키야”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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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은 카라의 후배 그룹으로 이름을 알린 에이프릴로 활동했으며, 에이프릴 해체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여 큰 괌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윤채경 측은 열애설을 부인하지 않고,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혀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읽혔다. /[email protected]

[사진]윤채경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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