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이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보였고, 이날 배우들이 함께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배우 손나은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포상휴가길에 요즘 ‘부의 상징’으로 불리는 민낯 손톱이 포착됐다.
손나은은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김부장’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
이날 손나은은 전체적으로 가을 분위기가 나는 올 브라운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브라운 컬러의 오프숄더 톱과 팬츠를 매치했고 상의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은근한 여성미를 더했다. 또한 허리 부분을 잡아주는 실루엣으로 늘씬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이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보였고, 이날 배우들이 함께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배우 손나은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여기에 블랙 컬러의 커다란 가죽 보스턴 백을 매치하고 편안한 플랫 슈즈를 착용했다.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별다른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지 않은 담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헤어와 화장기 없는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며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네일아트를 하지 않은 민낯 손톱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부의 상징’으로 언급되는 깔끔한 내추럴 네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이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보였고, 이날 배우들이 함께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배우 손나은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김부장’은 지난달 25일 23.1%(닐슨코리아, 전국방송가구 기준)로 막을 내렸다. 손나은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정상아 역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극 초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세터이자 통통 튀는 MZ 은행원의 면모를 드러냈고, 이후 그가 특수임무국 요원이었다는 반전 정체가 드러난 뒤로는 총, 검 등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액션으로 짜릿함을 선사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