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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산모의 비애”..47세에 임신한 한다감, 갑작스러운 변화에 속상함 토로

OSEN

2026.08.18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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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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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한다감은 18일 개인 채널에 “저 요즘 기미가 생겼어요! 뒤늦게 안 사실! 임산부가 되면 색소가 올라온다는 사실.. 전 왜 이제야 안 걸까요? 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세안 후 셀프케어 중인 모습이다. 한다감은 화장을 지우는 것을 시작으로 세안, 앰플 바르기, 팩 하는 모습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현재 47세로 알려진 한다감은 화장기 없는 진정한 민낯에도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끈다. 

임신 후 기미가 생겼다는 고민을 토로한 한다감은 “최고령 산모의 비애”라며 부지런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47세의 나이에 임신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한다감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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