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화가 국산 무기체계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방산시장인 미국에 k-9 자주포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미국 육군은 18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인 한화디펜스USA와 '기동 전술포'(Mobile Tactical Cannon·MTC) 프로그램의 시제품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금액은 약 1억30만달러(약 1천417억원), 누적 액면가는 약 2억6천290만달러(약 3천715억원) 규모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