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턴의 여성 라인댄스 동호회 ‘해피 글로리아 라인댄스(리더 백현숙, 이하 글로리아)’ 회원들은 지난 15일 수업을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만세’ 삼창을 하며 광복절을 축하했다.
15년 전 창립된 글로리아는 월~토요일 오전 8시20분 은혜의 강 감리교회(2351 W. Orangethorpe Ave, Fullerton)에서 1시간 동안 수업한다. 등록 회원은 75명이며, 연령대는 40~80대다. 글로리아 측은 “현재 대기자가 5명일 정도로 인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