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폭염에 알프스 빙하 녹자…34년 전 조난된 2명 시신 찾았다
중앙일보
2026.08.19 07:12
2026.08.19 09: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스위스 알프스 론 빙하. AFP=연합뉴스
스위스 알프스 빙하가 녹으면서 34년 전 조난한 등반가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SRF 방송 등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지난 7월 트리프트 빙하에서 발견된 유해의 DNA를 대조·분석한 결과 1992년 실종된 39세, 41세 벨기에 국적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1992년 9월 해발 4017m 바이스미스 봉우리 정상을 향해 올라가다가 실종됐다.
알프스 빙하는 올해 늦봄부터 유럽 전역에 계속되는 고온 현상에 이례적으로 빨리 녹고 있다.
취리히연방공대 빙하모니터링팀 글라모스(GLAMOS)에 따르면 지난해 스위스 알프스에 쌓인 눈과 빙하가 평년보다 2개월 가까이 빠른 지난 6월 29일 전부 녹았다.
스위스 남부 론 빙하도 올여름 폭염으로 한 달 사이 4m가 줄었다고 글라모스는 전했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