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우동 카덴’ 출시 행사
Los Angeles
2026.08.19 18:09
H마트 부에나파크·어바인점
22일 팬미팅·시식 행사 개최
정호영 셰프가 출시한 ‘우동 카덴’ 신제품 홍보 포스터. [H마트 제공]
H마트가 스타 셰프 정호영의 ‘우동 카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남가주에서 팬 미팅과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H마트 측은 오는 22일 H마트 부에나파크점(5111 Beach Blvd.)과 어바인 노스파크점(3931 Irvine Blvd.)에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행사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직접 매장을 찾아 고객들과 만나 신제품을 소개하고, 우동 카덴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정통 일식 레시피를 적용한 시그니처 우동과 쫄깃한 면발을 강조한 차가운 칠드 우동 등이다.
H마트는 현장 시식을 통해 미주 소비자들에게 우동 카덴의 다양한 제품과 특징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일본 요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온 스타 셰프로, 방송과 외식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부에나파크점 행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어바인 노스파크점에서는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H마트 부에나파크점(714-249-7070) 또는 어바인 노스파크점(949-739-7474)로 하면 된다.
우훈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