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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정보] 수라원…담백한 오리샤브 등장… 든든한 점심 8.99달러부터

Los Angeles

2026.08.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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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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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와 정성 어린 손맛으로 사랑받아온 세리토스 한식당 '수라원'이 신메뉴 오리샤브와 다양한 점심특선을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오리샤브와 함께 8.99달러부터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점심 메뉴까지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새롭게 선보인 오리샤브는 담백한 오리고기에 각종 채소와 깊은 맛의 육수를 곁들여 푸짐하게 즐기는 메뉴다. 따뜻한 육수에 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는 특유의 깔끔한 맛이 돋보이며, 기존 오리 로스구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점심특선은 8.99달러부터 시작한다. 얼큰하고 든든한 장터국밥은 8.99달러, 직접 기른 미나리를 활용한 미나리칼국수와 시원한 김치말이국수는 9.99달러에 맛볼 수 있다. 여름철 인기 메뉴인 물냉면과 비빔냉면도 각각 9.99달러에 제공해 따뜻한 국물부터 시원한 면 요리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수라원의 남다른 맛은 식재료에서 시작된다. 상추와 깻잎, 미나리, 쑥갓, 부추 등 식탁에 오르는 유기농 채소를 30년 넘게 운영해온 리버사이드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다. 매일 아침 농장을 찾아 필요한 채소를 수확해 세리토스 식당으로 가져오며, 미나리는 물에서 키운 것이 아닌 땅에서 자란 돌미나리를 사용해 향이 진하고 식감이 단단하다.
 
조미료에 의존하지 않는 조리 방식도 수라원이 오랫동안 지켜온 원칙이다.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으로 음식의 기본 맛을 내고, 엄선한 육류와 신선한 채소가 가진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둔다.
 
기존 인기 메뉴인 오리탕, 오리전골, 오리로스, 오리주물럭을 비롯해 미나리 삼겹살, 한국산 민물장어구이, 춘천 닭갈비도 계속 만날 수 있다. 특히 오리와 장어, 미나리 삼겹살을 2인분 이상 주문하면 물냉면 또는 비빔냉면 중 하나가 무료로 제공되며, 유기농 한국 채소와 된장찌개도 함께 곁들여진다.
 
20년째 세리토스에서 자리를 지켜온 수라원은 농장에서 직접 키운 채소와 변함없는 손맛으로 오랜 단골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새롭게 선보인 오리샤브와 알찬 점심특선까지 더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힌 수라원은 앞으로도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은 한 끼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문의: (562) 802-5959
 
▶주소: 16448 Norwalk Blvd., Cerri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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