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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회복' 이혜영, 구릿빛 피부로 전한 건강미..깜짝 근황

OSEN

2026.08.2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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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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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졸업' 이후 한층 더 건강하고 탄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이혜영은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벽 뒤에 살짝 숨어 몸의 일부분만 드러나는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숨길 수 없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앞서 이혜영은 폐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이후 다행히 '폐암 졸업' 소식을 직접 알리며 밝고 건강한 일상을 공유,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아왔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생으로 만 54세다.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혜영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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