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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패션...조이, 화이트 톱으로 선보인 '뼈말라' 슬림 핏

OSEN

2026.08.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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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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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독보적인 과감함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이는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흰색 브라톱에 명치 부근이 과감하게 노출되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아우터를 매치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소화하기 까다로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꾸준한 관리로 완성된 '뼈말라' 슬림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조이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상큼한 미모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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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한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와 감성이 듬뿍 묻어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조이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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