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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얼짱' 출신은 다르네..박한별, 애 둘 맘 맞아? 수영복자태 눈길

OSEN

2026.08.20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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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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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박한별이 여름휴가 중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박한별은 20일 자신의 SNS에 “2026 여름방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박한별은 화장기 적은 자연스러운 얼굴과 늘씬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원조 얼짱’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한별의 청초한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1984년 11월생인 박한별은 만 41세에도 데뷔 초와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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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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