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연복은 오랜만에 ‘편스토랑’을 찾은 양지은에게 “그새 얼굴이 좋아졌다”고 반가워했다. 붐은 과거 방송에서 ‘강동원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양지은의 남편을 언급하며 “잘생긴 신랑분은 잘 지내고 있냐”고 물었다.이에 양지은은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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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의 달라진 근황도 전했다. 양지은은 “그동안 육아를 남편이 담당했는데 지금은 본업인 치과의사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드디어 각자의 자리를 찾은 것 같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양지은은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과 두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남편은 치과의사라는 직업뿐 아니라 배우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도 관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