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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극복’ 서정희, 이 얼굴이 63세라고? 6살 연하 남친보다 어려보여

OSEN

2026.08.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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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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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8월에 크리스마스”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화려한 전구로 장식된 조형물 앞에서 두 눈을 감고 행복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사슴으로 보이는 듯한 조형물과 이마를 맞대고 미소 짓는 모습까지 올해 6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누리꾼들은 “진짜 63세 맞냐?”, “어떻게 주름이 이 정도밖에 되지 않냐”, “타고난 건가”, “어떻게 관리하는 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현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정희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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