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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14년만 본업 복귀하더니..철저한 자기 관리

OSEN

2026.08.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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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발레리나이자 엄태웅의 배우자 윤혜진이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21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발레바를 뒤에 두고 바리 찢는 등 편안한 표정으로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무엇보다 윤혜진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거기에 여리여리한 자태까지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윤혜진은 14년 만의 발레 무대 복귀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윤혜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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