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4개국에 판권이 팔린 ‘K-느와르’의 대가 김언수 작가가 10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설계자들』, 『뜨거운 피』에 이은 ‘혐오 3부작’ 완결편 『도장집』을 매주 목요일 더중앙플러스에서 독점 연재합니다. 1993년 부산 앞바다 가상의 섬 ‘공도’에서 펼쳐지는 밀수와 혈투, 그리고 공존의 이야기입니다. 김언수의 신작을 더중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1~4화까지 전문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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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