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은가은, 스케줄 날릴 뻔했다…알람 없이 늦잠 어쩌다?
OSEN
2026.08.21 14:1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은가은이 스케줄을 앞두고 늦잠을 자 아찔했던 아침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이날 아침 벌어진 일을 전했다.
은가은은 “8시 출발인데 알람을 하지 않았다”며 “왜냐하면 서원이는 항상 6시에 일어나니까 어차피 깨어 있을 거라 아침 기상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은가은을 깨운 것은 딸이 아닌 매니저의 전화였다. 그는 “전화가 왔다. 매니저님이다. 시계를 보니 8시 반이다”며 당시의 당황스러운 상황을 전했다.
이어 옆에서 자고 있는 딸 서원의 모습을 언급하며 “우리 서원이도 늦잠을 자는구나. 아이러니”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제 새벽 3시에 깨서 5시에 잤지”라고 밝혀 새벽 육아 후 모녀가 나란히 늦잠을 자게 된 이유도 전했다.
한편 은가은은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으며 올해 초 딸 서원 양을 품에 안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