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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집 거실 물바다 됐다 “내부 여과기 역류”

OSEN

2026.08.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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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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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이 물바다가 된 거실을 공개했다. 

박찬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내부 여과기 역류로 물바다 된 거실. 그래도 물 생활은 즐거워”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이 물바다가 된 모습. 이에 물건들을 테이블 등에 올려놓고 거실을 정리하고 있다. 

한편 박찬민은 SBS 공채 8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1년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딸 박민하가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찬민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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