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정석원 “말 안하면 사람들 오해 샀다..♥백지영이 날 어른 만들어” [순간포착]
OSEN
2026.08.21 22: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정석원이 백지영과 결혼한 뒤 달라진 모습을 고백했다.
2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만삭 임산부PD 막 대하는 남편 보고 대폭발한 백지영 정석원 부부’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석원은 임신한 스태프를 본 뒤 “아들이구나”라며 “코가 커졌어요”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원래 아들 얼굴이 있다. 이 사람 그 얼굴 되게 잘 본다”고 부연했다.
두 부부가 만남을 갖게 된 이유가 있었다. 앞서 스태프는 임신 중 심한 입덧으로 힘들어하던 시절 남편이 막말을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스태프는 “남편 직업이 일식 요리사다”라며 직업병으로 인해 그런 발언을 했다고 대신 수습했다.
정석원은 “애를 낳고 보면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보인다.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는 게 너무 많고, 점점 수그리게 되고, 와이프가 한 마디 하면 ‘깨갱’ 이렇게 되면서, 엄마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석원은 “나도 말 못 되게 했었잖아”라고 반성했고, 백지영은 “사람은 다 그렇다. 나도 그렇고, 자기도 그랬고”라고 이해했다.
또한 정석원, 백지영 부부는 자신들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예전에는 ‘사랑해’ 하면 ‘응~’ 했다. 그럼 ‘왜 자기는 안해? 빨리 사랑해라고 해’ 그랬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나는 과묵한 사람이 좋다고 그랬다. 그랬더니 이 사람이 말을 안하는 거다”라고 했고, 정석원은 “자기가 나를 만든 거다. 확실히 이 사람 때문에 달라진 게, 말을 안하고 있으면 오해를 많이 샀다. 자기가 나를 어른으로 만들어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