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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 전현무, 화려한 싱글의 후련함 "짧은 인생, 배낭을 매세요"

OSEN

2026.08.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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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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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낭 여행을 통해 뿌듯함을 느꼈다.

지난 22일 전현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혼자산다' 전현무 편에서는 그의 여행기가 공개되면서 집중적으로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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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과 신비로운 호수 그리고 물가에 잠겨 있는 나무들까지, 아울러 강 근처에 목재로 된 나루터와 그것의 색채를 고스란히 쬐이는 햇살까지, 전현무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있는 듯하다.

전현무는 "어찌 보면 참 짧은 인생 조금만 용기내어 쳇바퀴에서 살짝 빠져 나오면 아직도 다 몰랐던 세상과 일찍이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이것저것 생각지 않고 배낭을 매세요 #나혼산의의인화"라며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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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사실 돈 많고 일도 끊이지 않으면 혼자 사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그냥 아무 것도 매이지 않고 훌쩍 여행 떠나는 거 너무 로망임. 돈도 돈이고 시간도 시간이고", "약간 부러워서 좀 눈물 남" 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전현무계획4', '나혼자산다' 등 다양한 예능 MC를 맡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전현무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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