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홍만, 리센느 원이에게 러브콜 받았다 "언제든 불러주시길"('전참시')

OSEN

2026.08.22 14: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최홍만이 대세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챌린지를 찍은 비하인드를 밝혔다.

22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하윤경, 최홍만이 출연했다. 홍현희는 "얼마 전에 리센느랑 챌린지를 찍었던데"라며 놀랍다는 표정을 지었다. 심지어 그들이 찍은 곳은 MBC 건물 내부였다.

최홍만은 "우연히 만났다"라면서 벅찬 심경을 숨기지 못했다. '전참시' 측 또한 리센느 편이 대박 나면서 아예 한 편을 리센느의 하루로 다시 촬영할 정도로 아끼고 있었기에, 최홍만을 보며 놀랍다는 표정을 지었다.

최홍만은 “지나가다가 우연히 리센느를 만났다. 원이 씨가 먼저 ‘방송 같이 하고 싶다’라고 하더라. 저는 언제든지 가능하다”라며 꼭 연락을 달라며 간절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