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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반색' 마무의리에 이 선수까지 돌아온다…부상 후 첫 실전 소화, 1이닝 2K 1실점

OSEN

2026.08.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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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KIA 곽도규가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27 / dreamer@osen.co.kr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KIA 곽도규가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27 / [email protected]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곽도규가 부상 후 첫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곽도규는 22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IA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17개의 공을 던졌다.

KIA 선발 김시훈이 5이닝 1실점을 기록한 뒤, KIA가 4-1로 앞선 6회초 마운드를 넘겨받은 곽도규는 선두 이창용에게 초구에 우전 2루타를 허용, 이성규에게는 내야안타를 내주며 무사 1·3루 위기에 몰렸다. 

대주자 이진용의 도루로 주자 2·3루가 된 상황에서 박세혁의 땅볼 때 이창용이 홈인하며 1점 실점. 곽도규는 계속된 1사 3루에서는 심재훈과 차승준에게 연속 삼진을 솎아내고 추가 실점 없이 이닝 종료, 홀드를 올리고 이날 자신의 투구를 마무리했다.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2사 1,2루에서 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18/ jpnews@osen.co.kr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2사 1,2루에서 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


곽도규는 지난달 24일 광주 키움전 등판 이후 왼쪽 내전근 손상 판정을 받고 전열에서 이탈했다가 최근 회복을 마치고 실전에 나섰다. 이범호 감독은 "이번 주에 한두 번 등판하고, 다음 주에 체크를 한 뒤에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내다봤다.

곽도규가 갑작스럽게 전력에서 빠지면서 이범호 감독은 선발로 기용할 예정이었던 이의리에게 좌완 필승조 역할을 맡겼다. 사실상 마무리 역할을 하고 있는 이의리는 최근 6경기에서 5⅔이닝 6K 무실점을 기록, 16일 두산전과 18~19일 한화전에서 3경기 연속 세이브를 달성하는 등 8월 4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으로 철벽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이의리가 제 옷을 입은 듯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곽도규의 가세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KIA 불펜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이범호 감독은 "도규가 와도 의리를 뒤에 두고, 확실하게 이기는 게임을 잡고 가는 게 유리하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얘기했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달성한 KIA는 시즌 전적 58승48패2무를 만들었다. 반면 한화는 5연패 수렁에 빠지며 48승55패3무가 됐다.9회말 KIA 이의리가 한화 강백호를 내야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OSEN=대전,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달성한 KIA는 시즌 전적 58승48패2무를 만들었다. 반면 한화는 5연패 수렁에 빠지며 48승55패3무가 됐다.9회말 KIA 이의리가 한화 강백호를 내야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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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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