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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뒤늦게 140명 투입해 집중수색

중앙일보

2026.08.23 08:21 2026.08.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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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이 지난 5월부터 3개월째 실종 상태인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수색하고 있다. 경찰과 해경은 지난 20일부터 한림항 등 일대를 집중 수색하기 위해 하루 평균 140여명을 투입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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