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자연 속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여유를 즐기는 캠핑.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단연 '먹는 재미'다. 평범한 음식도 야외에서 지글지글 구워 바로 먹으면 분위기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꿀맛'이 된다.
그래서 '먹핑(먹고 마시는 캠핑)'을 제대로 즐기려는 캠퍼들에게 일명 '구이바다'로 불리는 다기능 가스버너는 기본 아이템으로 통한다. 여러 조리도구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팬과 그릴 등을 용도에 맞게 활용해 고기구이부터 전골, 직화, 꼬치구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만날 수 있는 '지라프 구이바다 가스그릴'은 캠핑 유튜버들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굽고, 끓이고, 직화 요리까지 하나로 즐길 수 있는 '3 in 1' 방식으로 뛰어난 활용성과 탄탄한 구성이 강점이다.
특히 U자형 불대를 적용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설계해 음식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구이팬은 중앙부가 높고 좌우로 경사가 져 있어 고기를 구울 때 나오는 기름이 자연스럽게 바깥쪽으로 흘러 기름받이로 떨어진다. 삼겹살이나 스테이크 등 기름기가 많은 고기도 보다 깔끔하게 구워 먹을 수 있다.
튼튼하고 안정적인 설계도 돋보인다. 본체는 대형 코펠의 하중을 견딜 수 있을 만큼 견고하며, 크로스 받침대와 톱날 모양 돌기가 냄비나 팬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자석식 가버너 방식의 원터치 가스 장착과 이중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열전도판을 통해 가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성도 알차다. 본체와 뚜껑을 비롯해 전골팬, 구이팬, 버너 받침대, 기름받이, 전용 보관 가방까지 갖춰 캠핑을 떠날 때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꼬치구이 그릴망은 별도 구매가 가능해 취향에 따라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힐 수 있다.
캠핑장에서만 쓰는 제품도 아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가정에서도 고기를 굽거나 전골.찌개 등을 끓이는 테이블 조리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야외와 가정에서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라프 구이바다 가스그릴'은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149달러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