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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원에 동공지진"…윤승아, 아들 장난감 가격에 깜짝 "집에 가야겠다" 폭소 ('승아로운')
OSEN
2026.08.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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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 원이를 위한 장난감 쇼핑 중 현실 엄마의 리얼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엄마들의 3시간은 알차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원이를 위한 장난감 자동차 구경에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가격에 마주했다. 장난감의 가격이 16만 원이라는 것을 확인한 윤승아는 크게 놀라며 “가야겠다. 집에 가야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내 가격이 3만 원대인 다른 자동차를 발견하자마자 “이거 사줘야겠다”라며 마음을 바꿨다. 이후 트럭과 지게차 등 원이를 위한 여러 자동차를 골라 담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폭풍 쇼핑을 이어갔다.
[사진]OSEN DB.
이후 하원 후 차에 오른 원이는 집에 자동차가 준비돼 있다는 엄마의 말에 “좋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도착해 서프라이즈 자동차 선물을 본 원이는 큰 감동을 받은 듯 기분 좋은 모습을 숨기지 못하고 노래를 부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박근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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