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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9월 7일부터 수시 1차 접수…안내 영상도 제공

중앙일보

2026.08.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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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맞춤형 입시 정보 전달을 위해 경복대학교 스튜디오에서 신아영 아나운서가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경복대학교]

수험생 맞춤형 입시 정보 전달을 위해 경복대학교 스튜디오에서 신아영 아나운서가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가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02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신아영 아나운서가 참여한 모집요강 안내 영상도 제작해 수험생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학생부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 가운데 성적이 좋은 2개 학기의 전 교과 성적을 반영한다. 전문대학은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으며 모집 시기별 최대 2개 학과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학교 측에 따르면, 경복대학교는 2025년 통합 취업률 82.1%를 기록해 졸업생 1000명 이상 전국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을 통틀어 1위에 올랐다. 또한 수도권 대학 기준 8년 연속 취업률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7학년도에는 보건·의료계열 학제를 개편하고 일부 학과 정원을 확대했다. 물리치료학과는 4년제로 전환했으며 치위생과 210명, 작업치료과 125명, 반려동물보건과 68명, 의료미용과 60명을 모집한다. 대학은 임상병리과가 7년 연속, 치위생과·물리치료학과가 4년 연속, 작업치료과가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복대는 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과 8호선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 무료 통학버스 18대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은 8400여 개 산업체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중심 교육과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가 참여한 모집요강 안내 영상은 경복대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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