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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쥐 파먹은 머리? 14년만 숏컷..얼굴이 다했다 [Oh!llywood]

OSEN

2026.08.2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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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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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하며 색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앤 해서웨이는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 9월호 커버를 통해 파격적인 픽시 컷 헤어스타일을 전격 공개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올랜도 피타가 연출한 이번 스타일에서 그는 와일드하게 뻗친 픽시 컷부터 매끄러운 미니 볼 컷까지 다양하게 소화해 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그 차이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앤 해서웨이는 L사의 블레이저에 고급스러운 목걸이를 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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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숏컷 스타일 변신은 지난 2012년 영화 ‘레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위해 삭발을 감행했던 이후 약 14년 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그동안 긴 머리를 유지해왔던 그는 이번 커버를 통해 변함없는 명품 미모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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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은 "쥐 파먹은 머리인데 예쁘다", "결국은 얼굴", "앤 해서웨이 고전 미인인데 은근 스펙트럼 넓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로 글로벌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보그 차이나 공식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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