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쥐 파먹은 머리? 14년만 숏컷..얼굴이 다했다 [Oh!llywood]
OSEN
2026.08.24 01: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하며 색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앤 해서웨이는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 9월호 커버를 통해 파격적인 픽시 컷 헤어스타일을 전격 공개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올랜도 피타가 연출한 이번 스타일에서 그는 와일드하게 뻗친 픽시 컷부터 매끄러운 미니 볼 컷까지 다양하게 소화해 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그 차이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앤 해서웨이는 L사의 블레이저에 고급스러운 목걸이를 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OSEN DB.
특히 이번 숏컷 스타일 변신은 지난 2012년 영화 ‘레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위해 삭발을 감행했던 이후 약 14년 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그동안 긴 머리를 유지해왔던 그는 이번 커버를 통해 변함없는 명품 미모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은 "쥐 파먹은 머리인데 예쁘다", "결국은 얼굴", "앤 해서웨이 고전 미인인데 은근 스펙트럼 넓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로 글로벌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보그 차이나 공식 SNS
최이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