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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만 300만원" 사유리, 하와이 부촌 집값에 입이 '떠억'

OSEN

2026.08.2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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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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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하와이 부촌의 집값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일본 부동산 50년차 할머니와 함께하는 하와이 부촌 임장 투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철저한 보안 게이트를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는 하와이의 고급 주거 지역을 찾아 직접 매물을 둘러봤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품은 주택부터 새로 지어진 고급 주거시설까지 남다른 스케일이 연이어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사유리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욕실과 침실을 각각 2개씩 갖춘 펜트하우스였다. 처음에는 가격을 무려 250억 원 정도로 예상했지만, 실제 매매가는 약 350만 달러, 한화로 약 52억 원 수준이라는 설명을 듣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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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억 원보다는 크게 낮았지만 여전히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다. 한국식 면적으로 약 37평 규모인 데다 매달 내야 하는 관리비만 약 300만 원에 달한다고 하자 사유리는 다시 한번 높은 유지비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집 밖으로 펼쳐지는 하와이의 풍경은 압도적이었다. 바다와 자연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에 연신 감탄하던 사유리는 결국 “복권에 당첨되면 살 것”이라며 현실적인 한마디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수십억 원대 매매가에 매달 수백만 원의 관리비까지 더해지는 하와이 부촌의 클래스. 꿈 같은 풍경만큼이나 현실감 없는 가격이 사유리마저 혀를 내두르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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