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미르, 처가댁에서 벌러덩 “평범한 집에 연예인 X아이 사위가 들어와”(방가네)
OSEN
2026.08.24 06:4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미르가 넉살 좋은 사위의 면모를 자랑했다.
24일 채널 ‘방가네’에는 ‘평범한 집안에 연예인 돌아이 사위가 들어오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미르는 장인어른 생신 축하를 위해 처가댁을 찾았다. 미르는 결혼 전 아내가 쓰던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웠다. 미르는 아내에게 배고프다고 호소하기도. 아내는 미르에게 “아빠랑 인사했냐 어색한 사이에서 잘 자고 있었냐”라고 물었지만 미르는 배고프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사진]OSEN DB.
결국 미르는 직접 장인어른을 깨우러 나섰다. 아내는 “왜 아빠 앞에서 조용하냐”라며 긴장한 미르를 놀리기 바빴다.
미르는 “결혼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말씀하신 게 있다. 마음에 든 게 하나 있다고 하시더라. ‘우리 집이 거지 같은데 네가 우리 집에 와서 편하게 자는 꼴이 너무 좋았어’ (하시더라). 난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또 미르는 “결혼할 때쯤 나한테 그러셨다. 거지 같은 집 오지 말고.. 너네 여기 오지 마. 결혼했으면 알아서 하고 신경 쓰지 마 (하셨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방가네’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