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바닷가 여신 다 됐네…성숙해진 비주얼
OSEN
2026.08.24 07:2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배우 진지희가 청순한 여름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모래사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잔잔한 패턴의 롱 원피스에 연두색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진지희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아역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어느덧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도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여름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린다", "청순 그 자체", "갈수록 더 예뻐진다", "아직도 '빵꾸똥꾸'가 떠오르는데 벌써 이렇게 성숙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지희는 1999년생으로, 2003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특히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