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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세 가족 소중한 보금자리..드디어 완성 “따뜻한 집 만들어 나갈 것”

OSEN

2026.08.24 08:01 2026.08.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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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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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이윤진은 24일 개인 채널에 “따뜻한 집. 향기로운 순간들. 하나씩 잘 만들어 나가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의 손길과 미감이 담긴 집안 곳곳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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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소품, 가구, 가전 등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팔로워들 또한 “색감이랑 너무 예쁘다”, “흔하지 않은 스타일이라 더 예쁘다”, “세 식구 이 집에서 평안하길”, “꿈같은 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윤진은 자신의 채널에서 “서울 정착해 새로운 집 공가 시작. 요즘 자재와 인건비 너무 올라 직영으로 집을 고치고 있습니다”라며 구축 아파트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이들은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고 이윤진은 현재 두 아이와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윤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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