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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부상 소식 전했다 “다리에 힘 풀려 대차게 넘어짐”

OSEN

2026.08.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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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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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부상을 알렸다.

박지윤은 24일 개인 채널에 “오늘 리허설 가다 다리에 힘 풀려 대차게 넘어짐”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넘어지면서 손과 발목을 다친 듯 했다. 빨갛게 부은 손바닥과 발목 사진을 공개하며 “어허 당분간 못 뛰네 또”라고 설명, 아쉬움을 토로했다. 박지윤은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러닝을 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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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지윤은 부상으로 인해 슬리퍼를 신고 퇴근하게 되었다며 인증 사진을 추가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최동석과 이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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