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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지연수, 혼자서도 子 잘 키웠다..식사 예절 제대로 “어른 드시기 전 못 먹어”

OSEN

2026.08.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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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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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연수가 현명한 교육법을 밝혔다.

24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출산 전 76kg→50kg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연수는 월급을 받은 후 제작진, 아들과 함께 음식점을 찾았다. 지연수의 아들은 음식을 가져온 후 바로 식사를 하지 않았다. 아들은 “어른들이 전부 드시기 전까지 못 먹는다”라며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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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음식을 담아온 지연수는 아들에게 먹으라고 말했고, 그제야 아들은 “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한 후 먹기 시작했다. 

지연수는 “주말이나 크리스마스 시즌 때 일부러 더 온다. 기다리는 법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실생활에서 내가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게 많은데.. 어릴 때는 뭐든 다 해주고 싶어서 해줬는데 혼자 살아가려면 알려줘야 하는 게 많다”라며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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