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와 틀니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치아를 대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얼마나 오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느냐다. 특히 시니어 환자는 잇몸이 약해지거나 잔존 치아와 턱뼈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구강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가든그로브에 본점을 둔 임플란트.틀니.교정 전문 '포유 덴탈 그룹'은 이러한 환자 맞춤 진료를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2013년 가든그로브 본점을 시작으로 2018년 LA, 2022년 세리토스에 지점을 열어 진료 네트워크를 확대했으며, 현재 세 곳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료하고 있다.
포유 덴탈 그룹은 임플란트와 틀니 치료의 정확성과사후 관리를 위한 자체 '333 원칙'을 강조한다. ▶3D 컴퓨터 스캔을 활용한 정밀 진단과 제작 ▶3일 이내 틀니 완성을 목표로 한 신속한 제작 ▶365일 이내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무료 서비스 제공이 핵심이다. 틀니의 경우 발음과 심미성은 물론 씹는 기능의 약 95% 회복을 목표로 제작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도 강점이다. 서울대·NYU·UCLA 치과대학 출신의 보드 인증 의료진이 20년 이상 축적한 임플란트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잇몸과 턱뼈, 구강 구조 등을 면밀히 살펴 개인별 치료 계획을 세운다. 임플란트를 단순히 식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씹는 기능과 발음은 물론 시술 후 장기적인 안정성과 유지 관리까지 고려해 치료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기존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긴 환자를 위한 재치료도 주요 진료 분야다. 다른 치과에서 시술받은 임플란트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원인과 잇몸.뼈 상태 등을 파악해 치료 방향을 결정한다.
틀니 역시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저작 기능, 자연스러운 발음을 고려해 맞춤 제작한다. 골드 매쉬 구조를 적용해 얇으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며, 기존 틀니가 헐거워 잘 맞지 않거나 씹기와 발음이 불편한 경우에도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 이 같은 정밀 제작과 신속한 사후 관리가 가능한 배경에는 자체 기공 연구소가 있다. 임플란트 보철과 틀니의 제작부터 조정까지 자체 시스템으로 연계해 환자의 구강 상태를 보다 빠르게 반영할 수 있다. 틀니가 깨지거나 인공치아가 빠지는 등 갑작스러운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가능한 경우 1시간 이내 조정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할부 결제 옵션을 제공하며 Anthem, Clever Care, Aetna를 비롯한 PPO 보험을 폭넓게 적용하고 있다.
포유 덴탈 그룹 측은 "환자마다 치아 상태와 생활 여건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치료보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는 치료 계획이 중요하다"며 "가족을 진료한다는 마음으로 정확한 진단부터 치료, 제작과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LA (213) 389-2828, 세리토스 (714) 248-2206, 가든그로브 (714) 590-2828